수목 월동준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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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목의 종류에 따라 추위에 약한 수목은 월동준비를 서둘러야 할때 입니다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예전처럼 많은 종류의 수목에 대해 월동준비를 할 핑요성은 점차 줄어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래 수년간 이상기후를 감안해 볼때 월동작업은 필요 하다고 봅니다.
추위에 약한 수목, 특히 금년에 이식한 수목은 월동준비를 필히 해 주어야 합니다
월동보호조치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가급적 빠르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첫 추위에 수목은 피해를 입기 때문 입니다. 첫 추위가 오기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월동보호를 하는것은 수목보호 조치에 큰 의미가 있지만 동절기 경관의 중요한 요소가 되므로
미관을 고려하여 설치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 월동보호 작법의 종류
- 수목짚싸기: 짚단으로 나무 전체를 감싼다, 빗물이 나무에 스며들지 않도록 짚결이 아래방향으로
향하도록 한다.
- 방풍벽: 짚으로 역은 방풍벽을 수목운 주위에 감싼다. 기성제품 높이 45cm, 60cm, 90cm
- 멀칭작업: 우드칲, 왕겨, 부직포, 짚단 등를 바닥에 깐다
- 잠복소 설치: 11월초 설치하며 기온이 가장 내려간 시점에 해체후 소각 처리 한다.
■ 주요 월동수목 종류
- 장비, 배롱나무, 야자류, 석류나무, 동백나무, 아왜나무, 다년생 초화류, 철쭉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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