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과 수목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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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하여 근래들어 겨울철 갑작스레 눈오는 날이 많아 지고 있다
에전의 제설작업은 모래를 살포하여 노면의 마찰력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 하였다
트럭에 모래를 싣고 인력으로 모래를 도로에 살포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환경에 대한 피해는 적은 반면
봄철이 되면 모래를 창소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기계화가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근래들어서는 염화칼슘 용액을 살포하는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방식은 기계화 작업이 용이하고 잔해물이 남지 않아 뒷정리가 필요없는 편리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환경에 대한 피해는 아주 크다고 볼 수 있다
염화물용액은 별도 정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무방비로 흘러보내 토양을 오염 시키고 있다.
이러한 사항은 해마다 누적이 되어 그 피해의 정도는 점점 심각해 지고 있다
오염된 토양으로 인한 피해는 우선적으로 도로변에 식재된 수목의 피해로 부터 알수가 있다.
봄철에 꽃이 피지 못하고, 상록수 잎은 누렇게 변하고 결국 고사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잘 자라던 수목이 아른봄 시들 시들 해지거나 잎이 나지 않을땐 염화물피해가 원인인 것이 많다.
본인이 아끼던 수십년 자란 아름드리 느티나무도 엽화물용액 피해로 결국 죽고 말았다.
수목에 대한 피해정도는 수종에 따라 달라 지는데 스트로브잣나무가 대표적인 피해수목 이다.
하지만 도로변에 식재된 수목 피해는 피해를 알리는 하나의 지표에 불과하다.
근본적인 것은 토양오염의 피해가 날로 크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피해는 돌이킬수 없다는 점이다.
차량과 도로노면이 부식되고, 땅속에 묻은 전기선등이 부식되는것을 볼때 그 독성은 대단하다고 볼수 있다
머잖아 토양속에 집적된 염화물 용액은 농작물의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한다.
수목에 대한 피해는 1차적이고 토양오염으로 인한 농작물 등 모든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볼수 있다.
오염된 토양을 원래되로 복원하는 갓는 많은 시간과 경비가 소요된다.
어쩌면 완전한 복원은 불가능한 일일지 모른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안을 늦었지만 우리는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1. 자연에 순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눈이 많이 내리면 차량은 속도를 줄이고 운행을 자제하는 것이 필요 하다. 눈이 와도 빠른
시간내에 눈을 치우고 평상시와 같은 속도로 차를 달려랴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언론이 제설작업의 늦장만을 탓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는 필요 이상의 염화물 용엑 살포와
환경오염을 촉진 시킨다. 과거 모래 살포방식에서는 잔해물이 남지만 염화물용액은 잔해물이
없다. 오로지 눈이 녹은 결과로만 나타나므로 빨리 눈을 녹이기 위헤 공공기관은 문책을 피하기 위해
필요 이상의 과잉 살포를 하는일이 허다하다. 눈이 온다고 하면 미리부터 살포한다.
2. 제설제 정화정치가 필요하다.
살포된 염화물용약은 그냥 무방비로 흘러 보낼것이 아니라 이를 한곳에 모아 정화하여 흘려 보내야 한
다. 도로변에는 집수시설을 만들어 염화물 용액을 모아 정화 시킨후 흘려 보내야 한다.
시설비가 많이 소요되지만 계속되는 제설작업으로 인해 오염되는 토양을 그대로 훌려 보내서는 안된다..
3. 친환경 제설제의 개발 과 사용 의무화가 필요하다.
환경오염이 적은 제설제를 정부 주도로 개발하고 이의 사용을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
현재 친환경 제설제가 일부 개발 되었지만 고가로서 사용을 기피한다고 한다고 알고 있다. 대부분 값싼
중국산 염화물이 수입되어 시용되고 있다.
4. 과거 방법으로의 회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예전 제설작업시 살포하던 모래, 가는 자갈, 연탄재등은 자연재료로서 환경피해가 적다.
도로주행의 쾌적성이 저하되고, 작업후 뒷정리작업이 번거로운 면은 있지만 친환경적이다
모래, 자갈 등 자연재료를 이용한 과거 재설작업 방식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눈이 많이 내린다는 일기에보를 접하면 또 얼마나 많은 염화물용액이 뿌려지고 환경을 오염
시킬지 걱정이 앞선다. 제설작업 늦장 대응 보도를 접하면 더욱 마음은 착찹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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